금연에 대해 고민이 있는데요
주변에 딱히 물어 볼 사람이 없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현재 28살이고 금연 한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원래 25살 까지도 담배는 거의 입에도 안 댔었구요 ( 군 전역 후 밤에 알바할 때 정~~~말 가끔 반년에 한 대씩 정도는 폈지만 거의 입에도 안 댔습니다 )
그러다 한 2년 가까이 담배를 폈습니다. 계기는 있었으나 그게 전부는 아니었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필요 했다는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평소에 술도 안 먹습니다 1년에 두 번정도 먹어요.
2~3일에 한 갑정도 피웠고, 중간에 몇 달씩 안 핀적도 있었기도 한데, 중요한 건 흡연을 시작할 때 생각했던 게 저는 끊을 생각이 없었다는 거였어요...
최근 들어 딱히 뭐 어떤 목표도 없이 담배를 끊어 볼까 해서 현재 그냥 금연 중인데... 이걸 과연 유지해야 되나 싶습니다.
담배 때문에 죽겠다는 느낌도 없고 금연한다고 별다른 것도 크게 못 느끼겠구요. 건강 문제도 크게 와 닿지 않고... 오래 살고 싶은 생각도 딱히 없고..
그냥 날씨 좋은 날이나 제가 좋아하는 축구 경기 있을 때, 작업 시작하기 전에 한 대씩 피는 게 저는 참 좋거든요
조금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약간 이런 느낌의 고민 글이기도하고 그냥 피던가 이런 생각 드실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질문하고도 좀 웃기긴해요 죄송합니다; 그냥 다른 분들 생각이나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을까 해서 올려보는거라..
요약하자면, 제가 유일하게 즐기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라고 느끼는 흡연을 끊어야 하나가 고민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짧은 고민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와 코로나 조심 하세요!
현재 28살이고 금연 한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원래 25살 까지도 담배는 거의 입에도 안 댔었구요 ( 군 전역 후 밤에 알바할 때 정~~~말 가끔 반년에 한 대씩 정도는 폈지만 거의 입에도 안 댔습니다 )
그러다 한 2년 가까이 담배를 폈습니다. 계기는 있었으나 그게 전부는 아니었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필요 했다는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평소에 술도 안 먹습니다 1년에 두 번정도 먹어요.
2~3일에 한 갑정도 피웠고, 중간에 몇 달씩 안 핀적도 있었기도 한데, 중요한 건 흡연을 시작할 때 생각했던 게 저는 끊을 생각이 없었다는 거였어요...
최근 들어 딱히 뭐 어떤 목표도 없이 담배를 끊어 볼까 해서 현재 그냥 금연 중인데... 이걸 과연 유지해야 되나 싶습니다.
담배 때문에 죽겠다는 느낌도 없고 금연한다고 별다른 것도 크게 못 느끼겠구요. 건강 문제도 크게 와 닿지 않고... 오래 살고 싶은 생각도 딱히 없고..
그냥 날씨 좋은 날이나 제가 좋아하는 축구 경기 있을 때, 작업 시작하기 전에 한 대씩 피는 게 저는 참 좋거든요
조금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약간 이런 느낌의 고민 글이기도하고 그냥 피던가 이런 생각 드실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질문하고도 좀 웃기긴해요 죄송합니다; 그냥 다른 분들 생각이나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을까 해서 올려보는거라..
요약하자면, 제가 유일하게 즐기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라고 느끼는 흡연을 끊어야 하나가 고민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짧은 고민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와 코로나 조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