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관계시 팁을 듣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이제 섹스의 세계에 들어갔는데
와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움직이는건 왜 이렇게 힘든지, 잘 움직여지지도 않고 애무 같은거를 해도 이제 신음 + 움찔거리긴 하는데 기분 좋아서 움직이는건가? 싶고
그나마 알 수 있는게 손에 힘들어가는 정도!로 알 수 있어서 계속 뭔가를 해주기 전 손을 잡아요! 그럼 가끔 꽉 쥘 때를 보고 압니다
'만족을 못 시키나?' 이런 걱정도 했었는데 그나마 하던 중간에 상대방이 '가고 싶을 때 가도 된다'는 말을 하는걸 보니깐 어느정도 만족은 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테크닉 쪽으로 발전하고 싶어요! 계속 막 시미켄 영상도 보면서 배우고 그러는데
펠라 같은 것도 받으면 아직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민감해서 이빨이 닿지도 않는데 약간 아파요...
섹스는 몸의 대화라고 하잖아요? 어떤 점을 캐치 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 오네요.
그래도 나름 중-고딩 시절 친구들의 인정으로 피지컬 부분에서는 자신 있고 실제로도 커서 좋다는 칭찬을 들어서 이 쪽에 관해서는 걱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1. 애무시 팁! (바로 목적지로 들어가지 않는 것은 배웠습니다!)
2. 특정 체위시 손을 어디에 둬야 할까요?
3. 나머지 회원님들의 팁!
있다면 받고싶습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와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움직이는건 왜 이렇게 힘든지, 잘 움직여지지도 않고 애무 같은거를 해도 이제 신음 + 움찔거리긴 하는데 기분 좋아서 움직이는건가? 싶고
그나마 알 수 있는게 손에 힘들어가는 정도!로 알 수 있어서 계속 뭔가를 해주기 전 손을 잡아요! 그럼 가끔 꽉 쥘 때를 보고 압니다
'만족을 못 시키나?' 이런 걱정도 했었는데 그나마 하던 중간에 상대방이 '가고 싶을 때 가도 된다'는 말을 하는걸 보니깐 어느정도 만족은 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테크닉 쪽으로 발전하고 싶어요! 계속 막 시미켄 영상도 보면서 배우고 그러는데
펠라 같은 것도 받으면 아직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민감해서 이빨이 닿지도 않는데 약간 아파요...
섹스는 몸의 대화라고 하잖아요? 어떤 점을 캐치 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 오네요.
그래도 나름 중-고딩 시절 친구들의 인정으로 피지컬 부분에서는 자신 있고 실제로도 커서 좋다는 칭찬을 들어서 이 쪽에 관해서는 걱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1. 애무시 팁! (바로 목적지로 들어가지 않는 것은 배웠습니다!)
2. 특정 체위시 손을 어디에 둬야 할까요?
3. 나머지 회원님들의 팁!
있다면 받고싶습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